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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어이훠.. | 18/06/14 12:55 | 추천 85

보수 멸망의 전조 증상은 이미 몇년전 부터 있었다. +348 [24]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10573521104

현대의 정치는 정치꾼이 하는게 아니다.

언론이 정치를 하는 시대다.  

그중에서도 포털이 주도를 해왔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박근혜 탄핵의 주역도 언론이였고

보수를 쓰러 뜨린 주역도 언론이며 

문재인 당선과 지지율, 그리고 압도적인  민주당 지지율의 근원 또한 언론이다. 

 

좌파들은 미래 자산이 될  전교조키즈와

언론환경에 대해서 매우 세심하게 준비 해왔었고

지금도 가장 공을 들이고 있다.

 

좌파들은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의원 확보 하는거 보다

국회의원 한석 더  늘리는거 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 했던게 바로 교육감 선거였다.

그만큼 자신들의 미래 자산이 될 교육에 민감하게 반응 하지만

보수 야당에서의  교육감 선거는 그냥  흔한 선거 중 일부분이였다.

문재인이 당선 되자마자 한짓도 국정교과서 폐지와

그 교과서 메이킹에 관여한 사람까지 모두 유죄를 만들어

억지 처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의 언론 환경은 포털에서 생산되고 소비되는 시대가 된지 오래 되었음에도

박근혜 정부는 물론, 현재의 자한당 또한 신문이나 TV에는 꽤 민감하게 반응 하면서도

정작 여론의 구심점이 되는 포털은 무감각하다.

아니 어떻게 여론이 형성 되는지 조차 모른다.  

 

네이버는 PC뉴스 부분과 모바일 뉴스 부분을 항상 다르게 배치해왔었다.

네이버는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정치. 사회면에 좌파들에게 유리한 일방적인 뉴스만 골라 집중적으로

일면에 뿌려 왔었고

모바일에서 1면 간 뉴스는 몇시간 되지 않아서 PC면 랭킹 뉴스로 도배되는 형식으로

여론이 형성 되어 왔었다.

이게 박근혜때 부터 일방적으로 자행되어온 여론 조작임에도

공론화는 물론  대응도 없었다.

하긴 김기춘 같은 노인네가 변화된 메스미디어에 적응할리도 없고 

신문이나 TV만 보고 분노해 협조해 달라고 멍청한 소리를 하다 

언론탄압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말장난에 해명하느라 진땀 빼던 정부 아니였던가.

좌파들이 하는 데모는 1인 데모던, 2인데모던, 심지어 외국에서 하는 데모 또는

 데모가 없으면 좌파 인사들의 인터뷰를 따서라도 자신들이 의도 하는 방향으로

끌고 나가는 잇슈를 만들어 여론을 형성해 왔었다. 

박근혜 집권 초기에  포털은 언론이 아니기에 아웃링크만 제공해야 한다고

법으로 쳐박았어도 세월호 여론이 악화되지도 

탄핵이 되지도 않았을것이다.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박근혜 구속 후 지금까지

노인네들은 역사상 가장 긴 데모를 지속해 왔다.

가히 기네스북감이다.  하지만

데모를 해왔다는거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언론이 외면해 버리기 때문이다.  오히려 수구꼴통의 멍청한 짓으로

 비하하는 기사를 만들고 그게 더 큰 공감을 얻는 지경에 이르렀다.

 

선거는 돌고 도는거 다음에라도 희망을 갖자는 망상을 가진자들이 많은데

회생의 기회는 없는것으로 보인다.

진보교육감의 압승으로 이젠 더 공고해지는

김대중과 북한 미화 교육을 받은 전교조키즈가 급증할테고

메스미디어 역시 좌빨 후장을 빠는데 전력할것이기 때문이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

 

지금 보수가 유일하게 살 방법은 포털을 조지고

언론을 어느정도 정상화 시켜 두는게 그나마

유일한 대안이자 마지막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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