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1992881)  썸네일on
이니불알.. | 17/08/13 23:06 | 추천 40

페미니스트를 작살내는 천조국 형님에 대해서 알아보자! +448 [19]

일간베스트 원문링크 www.ilbe.com/9959631522

"페미니즘은 암이다(Feminism is Cancer)"

마일로 이아노풀로스



1983년생. 천조국의 유명한 우파 인물이자 저널리스트.



64484696694.jpg










남자들도 '할 마음만 있다면' 여성시대, 메갈리아, 워마드처럼

조직을 이루고 남자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표적 사례야.

한국에는 수년 전 성재기라는 인물이 있었지만 남자들은 관심 없었고,

여성들의 집단 공격을 받아 처참한 최후를 맞이했지.


그러나 백인 남자들은 한국 남자와 달랐어.

남자 입장을 대변한 마일로를 적극 지지하며 입지를 확장했지.

도널드 트럼프 당선 이후 마일로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입지가 더욱 강해졌어.

덕분에 전방위적으로 공격을 받지만, 투쟁을 멈출 생각이 없다고 밝혔지.













일어서는 백인남자들


ey54tehtrjktk.png

(2017년 1월, 출간 하기 전부터 베스트 셀러 1위 랭크)


미국 주류 언론은 여전히 좌파와 페미를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인터넷 커뮤니티, 여론전을 보면 최소 비등하거나 좌파가 이기고 있지는 않아.

이는 남자들이 의식적, 주도적으로 좌파의 페미의 모순을 질타하고

그들의 실체를 까발리는데 노력했기 때문이야.


2016년 꼴페미 영화인 <고스트 버스터즈>는 의도적으로

남자를 비하하고, '페미니즘식 홍보'로 철저히 남자 관객은 배제한 채

성공하겠다고 열을 올렸지만.. 결과는 북미 흥행 대 참패.

국내에서도 51만의 처참한 성적으로 마감했지.


백인 남자들이 "좆같은 남혐 영화"라고 소리냈기 때문이야.

(프로불편러들 하는 짓을 그대로 되받아쳤지)















페미 척결 = 공개 토론


eth4h6jr6jrtykrkry.png



마일로는 인터넷에서 설전하는 것보다, 수많은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공개 토론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

언론과 페미들에 의해 조작되지 않기 때문에 큰 장점이 있다고 볼 수 있지.


"마일로가 페미한테 토론 졌어." "마일로가 여자보고 씨발년이래."

이런 좌파식 선동이 통하지 않은 것도 한몫 하고.


또한 페미니즘은 모순과 왜곡으로 가득하고,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기 때문에, 그는 공개된 장소에서 팩트로 붙으면 질 수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더욱 더 양지에서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밑바닥을 드러내는 페미니즘



eth45th4tr6hjtrjt6k.png



페미들은 각종 공개 방송 토론회에서 마일로에게 패했어.

많은 페미들이 "그는 멍청하고 빻아서 팩트로 조질 수 있다"고 했지.

그런데 페미들이야말로 근거에 반박을 못했고, 갑자기 열내며 비아냥대거나

"여성혐오"만 언급하며 토론 주제를 벗어나는 추태를 드러냈어.


이런 공개 방송 토론이 진행될 때마다 마일로에 대한 지지는 늘어났고,

이 페미니즘이란게 생각 이상으로 더 병신이였구나확신은 더욱 굳건해졌지.

페미니즘은 모순이 많고, 그들이 근거로 사용하는 임금 차별, 범죄 문제,

여성 혐오 논란 거리 등은 심각하게 조작 및 왜곡되어 있었어.


2016년 후반기 즈음부터 마일로에게 공개 토론을 요청하는

페미는 거의 없다는 게 재미있는 사실이지.














남자의 목소리에 위기감을 느끼다



rg354thytrje.png



논리에서 이길 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주류 언론은 마일로를 사소한 이유로도 까내리기 시작했어.

'차별주의자', '혐오주의자', '히틀러 같은 인간' '범죄자' 등 다른 사람에게

주먹질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붙은 수식어들이지.


마일로는 소리 한 번 안지르면서 페미의 주장을 하나 하나 깨부쉈고

결국 페미들은 '여성혐오자' 등의 감정적 선동으로 마일로를 공격하기 시작해.

논리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자 씨발놈이라고 매도하는 거지.

한국에서 남성혐오식 페미니즘이 득세하는 것과 비슷한 거야.















"소수가 다수를 이해해야 한다."



46426473578358.png



놀랍게도 그는 성소수자, 즉 게이야.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그가 우파의 지지를 받는다는 거지.

그리고 많은 우파들이 이 사람 덕분에 게이에 대한 선입견을 지웠다고 해.

(즉 성소수자와 우파의 연대라는 새로운 프레임을 터주기도 한 인물이야.)

그는 성소수자 강요가 오히려 편견을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하지.


"사랑은 혐오를 이긴다" 지껄이며 팬티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짓은 그만두고, 소수가 다수의 불쾌감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는 거야.

그는 성소수자가 '하나의 특권층'이 되어서도 안되고, 강요되어서도 안되고,

자랑거리가 되어서도 안된다며, '느리지만 자연스러운 변화'를 강조해.

















"토론이 가능한 정상적인 세상을 원한다."



EX3WqIKPTr29tODKnRbE_trumpmilo.jpg



그는 위선(PC주의)을 타파하고 싶어하며, 페미가 그 원인이라고 생각해.

이 싸움을 멈추지 않는 이유 또한 본인이 승리할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 하지.

비슷한 이유로 과거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기도 했어.


그외 "토론이 가능한 정상적인 세상을 원한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현대의 미국은 이성적인 토론 자체가 어려워. (페미니즘과 PC주의 때문에)

공개 방송 토론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미 주장에 반박하는 근거 자료를 제시하면

갑자기 "여성혐오자" 소리가 나오는데, 이건 올바른 토론 태도가 아니지.


이런 집단 광기를 부수려면 트럼프가 당선되어야 하고, (당선될 것이고)

이에 탄력을 받은 우파와 남자들이 세력을 키울 것이라 하지.

















남자라는 이유로 손해보지 말라.


14472535_milo-yiannopoulos-resigns-from-breitbart_308188a4_m.jpg



이처럼 마일로의 사상이 커지자 페미들은 위협을 느꼈어.

남자들이 여자처럼 목소리를 내고 세력을 부풀리자 공포감을 느낀 거지.

덕분에 각종 좌파와 페미 언론에게 마일로는 몰매를 맞고 있고,

한국 트위터에도 "마일로 소추새끼"라는 욕설이 보이지.


그러나 미국인들의 언론에 대한 적대와 불신이 늘고,

미국의 '마일로 현상'은 점점 더 입지를 확고히 하며 커져가고 있어.

아침에 눈 떠서 네이버 랭킹 1위 뉴스가 진실이라고 믿는 개돼지가 아닌,

자기가 직접 조사하고 찾아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것이지.














매일 8,000명


3463563578538385.png



매일 8,000여명의 새로운 사람들이 그를 팔로우하고 201만을 기록.

이는 미국의 Feminists United, Feminist News, Everyday Feminism

미국의 대표적 페미니즘 단체들을 합쳐도 뛰어 넘는 기록이야.


미국의 '미러링'으로 유명한 페미니스트 주디스 버틀러는 5만..

일본의 페미 우에노 치즈코 4만, 메갈리아는 3만.. 워마드 4만..

문재인 120만.. 미국 민주당 150만..


기류가 심상치 않지.





















네이버 "미국 극우 인물.... 또 논란"



thtrjyr5jktyk.png



한국은 마일로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야.

인터넷 다 둘러보았는데 페미니스트들만 살짝 알고 있을 뿐

"병신 여혐종자 아무도 얘한테 동조안해 소추 죽어" 이런 소리만 하고 있어.

그런데 그건 틀린 말이야. 아주 많은 사람이 동조하고 있거든.


마일로의 세력이 커지면서 곧 한국 뉴스와 여론에 그가 모습을 드러낼텐데,

'극우' '차별주의자' '혐오주의자' '미국 일베' 등으로 소개하겠지.


최소한 같은 남자들이라도 그가 남자 입장을 대변하는

미국의 대표 우파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미국에서 마일로의 이념을 지지하는 (특히 백인 여성)들 또한 있어.

그런데 좌편향된 언론이 그 여성들을 소개하지는 않겠지.













동일한 의무, 동일한 책임



wrgrgyrhr6ui.png



마일로는 "여자는 집에서 젖이나 먹이고 밥이나 하라"는 병신이 아냐.

그가 하는 말, 그의 사상을 보면 오히려 성평등주의에 가깝지.


"남성과 여성은 동일한 의무를 지녀야 하고, 동일한 책임을 지고,

동일하게 일을 해야 하고, 동일한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을

여성혐오자로 몰고 가는 까닭은, 여성우월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현대 페미니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기심 때문일 거야.














남자들도 일어설 때



wgrwgrgr5htjjhjj.png



한국이 페미와 좌파 득세로 전통적 가치의 하락, 출산율의 저하,

남자의 경제권 박탈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안, 천조국의 백인 남자들은

미미하지만 지속적인 노력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었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거나,

여자는 약한 존재라고 생각한다거나, 여자니까 배려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지닌 것이야말로 성차별적이라고 할 수 있어.


그리고 이런 풍토를 뿌리 뽑느냐, 그대로 놔두느냐는

남자들의 선택에 달려있겠지.




















요약


백인 남자들이 불합리함에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미국의 웬만한 페미니즘보다 강력한 세력으로 커져가고 있음.


[신고하기]

댓글(19)

1 2

이전글 목록 다음글

1 2 3 4 5
제목 내용